‘보는 미술’ 넘어 작가와 직접 소통… 새 예술 생태계 연다 [예술경제... | SOTO 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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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보는 미술’ 넘어 작가와 직접 소통… 새 예술 생태계 연다 [예술경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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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에는 평생 제작한 작품 가운데 207점을 안산시에 기증했고 이듬해 대한민국예술원상을 받았다. 이번 특별부스에서는 2001년작 ‘추상413’ 등이 소개된다. ‘장미 화가’로 알려진 성백주는 장미를 비롯해 풍경과 사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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